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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비교 계산기

두 연봉의 실수령액을 비교합니다.

월 실수령액 차이
576,216원

세전 월급 차이: 833,333원

연봉 A 상세

월 급여 (세전)3,750,000원
국민연금−168,750원
건강보험−132,938원
장기요양보험−17,215원
고용보험−33,750원
소득세−457,500원
지방소득세−45,750원
월 실수령액2,894,097원

연봉 B 상세

월 급여 (세전)4,583,333원
국민연금−206,250원
건강보험−162,479원
장기요양보험−21,041원
고용보험−41,250원
소득세−620,000원
지방소득세−62,000원
월 실수령액3,470,313원

비교 요약

세전 연봉 차이10,000,000원
세후 연 실수령 차이6,914,592원
세후 월 실수령 차이576,216원

개요

연봉 비교 계산기는 두 개의 연봉(또는 현재 연봉과 이직 제안 연봉)의 실수령액을 나란히 비교합니다. 4대보험료와 소득세·지방소득세 공제 후 월 실수령액 차이를 확인하여 이직·연봉 협상 시 의사결정에 도움을 줍니다.

계산 공식

월 실수령액 차이 = 연봉B 실수령액 − 연봉A 실수령액

각 연봉별:
• 월 실수령액 = (연봉 ÷ 12) − 4대보험료 − 소득세 − 지방소득세
• 연간 실수령액 = 월 실수령액 × 12
• 실수령 비율 = 연간 실수령액 ÷ 연봉 × 100%

사용 방법

  1. 1현재 연봉(연봉 A)을 입력합니다.
  2. 2비교할 연봉(연봉 B)을 입력합니다.
  3. 3부양가족 수와 비과세 항목을 각각 설정합니다.
  4. 4'계산하기' 버튼을 누르면 두 연봉의 실수령액 비교표가 표시됩니다.

활용 팁

  • 연봉이 높아질수록 소득세 누진세율이 적용되어 실수령 비율이 낮아집니다.
  • 비과세 항목(식대, 차량유지비)이 다르면 같은 연봉이라도 실수령액이 달라집니다.
  • 이직 시 연봉 외에도 복리후생, 퇴직연금 유형, 성과급 체계를 함께 비교하세요.
  • 연봉 1,000만 원 인상 시 실수령액은 약 55만~70만 원 증가합니다 (구간에 따라 상이).

자주 묻는 질문

Q. 연봉 5,000만 원과 6,000만 원의 실수령액 차이는 얼마인가요?

부양가족 1인(본인) 기준, 월 실수령액 차이는 약 60만~65만 원입니다. 연봉이 높을수록 소득세 누진세율이 적용되어 1,000만 원 인상분 전액이 실수령액에 반영되지는 않습니다.

Q. 왜 연봉이 올라도 실수령액은 기대만큼 오르지 않나요?

소득세가 6~45%의 누진세율로 부과되기 때문입니다. 연봉이 높아질수록 한계 세율이 올라가며, 4대보험료도 함께 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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