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동 카운터
태동 횟수와 간격을 기록합니다.
개요
임신 28주 이후 태아의 움직임(태동) 횟수와 간격을 기록합니다. 미국산부인과학회(ACOG)에서 권장하는 'Count-to-10' 방법을 기반으로, 태아의 안녕 상태를 간접적으로 모니터링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태동 감소가 우려되면 즉시 병원에 연락하세요.
계산 공식
Count-to-10 방법: - 매일 같은 시간에 태동 횟수를 셉니다. - 10회 움직임을 느끼는 데 걸리는 시간을 기록합니다. - 일반적으로 2시간 이내에 10회 이상이면 정상입니다. * 태동 횟수가 평소보다 현저히 감소하면 의료진에게 즉시 연락하세요.
사용 방법
- 1편안한 자세(좌측 옆으로 눕기 권장)를 취합니다.
- 2'시작' 버튼을 눌러 타이머를 시작합니다.
- 3태동을 느낄 때마다 '태동 기록' 버튼을 탭합니다.
- 410회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소요 시간이 기록됩니다.
- 5매일의 기록을 비교하여 패턴을 확인합니다.
활용 팁
- ✔매일 같은 시간대에 측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태아가 가장 활발한 시간(보통 저녁 9시~새벽 1시)을 선택하세요.
- ✔식사 후 혈당이 올라가면 태아 활동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딸꾹질은 태동 횟수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 ✔2시간 동안 10회 미만이면 찬 물을 마시거나 자세를 바꾼 후 다시 측정하고, 그래도 부족하면 즉시 병원에 연락하세요.
- ✔이 기록기는 의학적 진단 도구가 아닙니다. 태동에 이상이 느껴지면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태동은 언제부터 느낄 수 있나요?
초산부는 보통 임신 18~25주, 경산부는 16~20주부터 태동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태반의 위치(전벽 태반)에 따라 더 늦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 본격적인 태동 카운팅은 28주 이후부터 권장됩니다.
Q. 태동이 줄어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태동이 평소보다 현저히 줄었다면 먼저 좌측으로 누워서 다시 측정해 보세요. 2시간 동안 10회 미만이면 즉시 병원에 연락하여 비수축 검사(NST) 등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태동 감소는 태아 곤란증의 조기 신호일 수 있습니다.
Q. 태동이 너무 많아도 문제인가요?
일반적으로 활발한 태동은 태아가 건강하다는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다만 갑자기 극도로 격렬하고 불규칙한 움직임이 이어진다면 드물게 제대 문제의 신호일 수 있으므로, 걱정된다면 병원에 문의하세요.